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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봉사(완주)

송광사에서 동북쪽으로 3Km쯤 가면 원래 외성이라 했다는 오성마을이 나오고 여기서 추줄산을 돌고 돌아 1.5Km쯤 오르면 위봉산성의 서문에 다다른다.  다행인 것은 문위에 있었다는 3칸의 문주는 자취를 감췄지만 높이 3m 폭 3m의 홍예석문이 지방기념물로 지정보호되고 있는 점이다.이 산성은 1675년 7년의 세월동안 인근 7개 군민을 동원하여 쌓은 것으로 국토방위라는 목적보다는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 되었지만 전주의 경기전에 있는 태조영정을 피난시키기 위해 만들어졌다. 결국 동학농민혁명 때 태종 영정을 이곳으로 피난, 산성축조의 목적을 달성한 바 있다. 당초의 성 규모는 길이 16km 높이 4∼5m 폭 3m 의 석축이었고 3개소의 성문과 8개의 암문이 있었다 한다. 지금은 극히 일부의 성벽과 동서북문 중 전주로 통하는 서문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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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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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 대여 불가
신용카드 없음
애완동물 불가
문의 및 안내 063-243-7657
주차시설 있음
쉬는날 연중무휴
등산로 송광사 - 위봉사 - 위봉산장 - 위봉사
화장실 있음
장애인 편의시설 없음
외국어 안내서비스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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