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으로 이동

진도 용장성

진도 문화관광 http://tour.jindo.go.kr
문화재청 http://www.cha.go.kr

고려 원종 때에 몽고 항쟁 중에 왕실이 몽고에 굴복하자 삼별초는 끝까지 저항했다.배중손 장군은 몽고군에게 쫓기어 강화도에서 진도로 옮겨와 새 나라를 세웠다. 그는 한동안 본토 일부와 제주도까지 세력권에 넣는 등의 위세를 떨쳤으나 결국 여몽연합군에게 토벌되고 말았다. 그때 삼별초가 항쟁의 터전으로 삼았던 것이 용장산성과 남도석성이다. 용장산을 두르고 있는 성이 용장산성인데 주로 석성이지만 부분적으로는 토성이 섞인 곳도 있다. 이 안에 있는 용장성은 몽고에 무릎을 꿇은 고려 조정에 반발하여 끝까지 싸울 것을 주장하며 난을 일으킨 삼별초가 여연합군에게 패해 제주도로 퇴각하기까지 원종11년(1270) 8월부터 9개월 동안 항몽의 근거지로 삼았던 곳이다. 배중손을 지도자로 한 삼별초는 왕족인 승하후 온을 새왕으로 받들고 관

14/20

이용안내

(본 정보는 한국관공공사 TourAPI를 통해 제공 됩니다)
유모차 대여 없음
신용카드 없음
애완동물 없음
문의 및 안내 진도군 문화예술체육과 061-540-3076
진도 관광안내콜센터 1588-9601
등산로

주변관광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