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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무공 벽파진 전첩비

진도 문화관광 http://tour.jindo.go.kr

제주도, 거제도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세 번째로 큰 섬인 진도를 찾아가는 길은 예전에 광주, 나주, 영암, 해남을 거쳐 돌아가야 했으나, 지금은 목포에서 해남읍내를 거치지 않고 영암방조제와 금호방조제를 가로질러 진도에 갈 수 있게끔 길이 단축되었다. 유인도 45개와 무인도 185개로 이뤄진 진도의 호국 전적지로는 섬 동북쪽에 들어선 벽파진의 이충무공전첩비와 용장산성, 그리고 남쪽의 남도석성이 있다.진도대교를 건너 읍내로 가다보면 군내면세등리에서 지나 용장산성 안내판이 나타난다. 이를 따라 좌회전,1.7km를 가면 용장산성 입구인데, 벽파진은 이 곳에서 계속 바다를 향해 3.5km 가량 간다.

벽파진은 옛날부터 진도의 관문 구실을 했던 나루터로 명량해협의 길목을 지키고 있다. 바다 건너편은 해남군 황산면 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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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안내

(본 정보는 한국관공공사 TourAPI를 통해 제공 됩니다)
유모차 대여 없음
신용카드 없음
애완동물 없음
문의 및 안내 진도 관광안내콜센터 1588-9601
이용가능시설 없음
한국어 안내서비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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