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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산

영월 문화관광 https://www.yw.go.kr/tour

* 영월읍의 진산, 발산 *
발산(667m)은 영월읍의 진산이다. 영월읍에서 북쪽방향으로 올려다보면 산의 모양이 삼각형처럼 생겨 일명 ‘삼각산’이라고도 불린다. 주위에는 장릉, 영모전, 보덕사, 금몽암 등 많은 유적을 품에 안고 있으며, 정상의 조망이 매우 뛰어나 해발은 낮지만 알찬 산행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다. 발산 산행은 단종을 추모하기 위해 세운 사당인 영모전에서 시작한다. 사당 좌측으로 난 길을 따라 5분여 이르면 작은 안부에 도착한다. 안부에서 북쪽으로 난 길을 따라 200여 미터쯤 오르면 평탄한 길이 나오고, 길은 능선 동쪽 사면으로 나 있다. 평탄한 사면길을 10여분 가면 사면길은 끝나고 길이 가팔라지고 바위지대가 나타난다. 이 바위지대 오름길은 군데군데 바위턱을 넘어서야 하는 구간이 나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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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안내

(본 정보는 한국관공공사 TourAPI를 통해 제공 됩니다)
유모차 대여 없음
신용카드 없음
애완동물 없음
문의 및 안내 영월관광안내 1577-0545
주차시설 주차 가능
쉬는날 연중무휴
등산로 영모전(10분) - 안부(20분) - 바위지대(30분) - 정상(40분) - 안부(30분) - 금몽암(10분) - 보덕사(10분) - 장릉입구 (2시간 30분, 5km)
입산통제 기간 산불조심기간 중 입산을 통제
춘계 산불조심기간 매년 2월 1일 ~ 5월 15일
추계 산불조심시간 매년 11월 1일 ~ 12월 15일
※ 통제기간은 기상여건 등을 감안하여 일부 조정될 수 있으니 산 탐방시 전화문의
화장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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