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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동마을 연꽃단지

용담저수지 둘레길을 지나 농촌체험테마파크 방향으로 시골길을 20분 정도 걷다보면 끝없이 펼쳐지는 연밭을 만나게 된다. 연꽃들은 활짝 필 7~8월을 기다리며 연잎만이 파랗게 연못을 메우고 있다. 연꽃하면 빼놓을 수 없는 개구리 왕눈이도 연밭을 지키고 있다. 이 내동마을 연꽃단지는 내동마을 주민들과 푸른 농촌 희망 찾기 프로젝트가 함께 만든 꽃밭이다. 매년 여름이면 화사한 꽃을 피워내 농촌의 관광 자원으로써 아름다운 모습을 드러냈는데, 겨울이면 이 연밭의 꽁꽁 언 물을 이용해 눈썰매장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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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안내

(본 정보는 한국관공공사 TourAPI를 통해 제공 됩니다)
유모차 대여 없음
신용카드 없음
애완동물 없음
문의 및 안내 031-324-4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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