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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취암

대성산정의 절벽에 자리한 정취암은 의상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며, 정취암 탱화가 유명한 절이다. 기암절벽에 매달린 정취암은 옛 단성현(丹城縣) 북방40리에 위치한 대성산(大聖山)의 기암절벽 사이에 자리한 절로 그 상서로운 기운이 가히 금강에 버금간다하여 옛부터 소금강(小金剛)이라 일컬었다. 신라 신문왕 6년에 동해에서 아미타불이 솟아올라 두 줄기 서광을 비추니 한 줄기는 금강산을 비추고 또 한 줄기는 대성산을 비추었다. 이때 의상대사께서 두 줄기 서광을 쫒아 금강산에는 원통암(圓通庵)을 세우고 대성산에는 정취사(淨趣寺)를 창건하였다.
고려 공민왕 때에 중수하고 조선 효종 때에 소실되었다가 봉성당 치헌선사가 중건하면서 관음상을 조성하였다. 1987년 도영당은 원통보전공사를 완공하고 대웅전을 개칭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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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안내

(본 정보는 한국관공공사 TourAPI를 통해 제공 됩니다)
유모차 대여 불가
신용카드 없음
애완동물 없음
문의 및 안내 정취암 055-972-3339
주차시설 주차 가능
쉬는날 연중무휴
등산로 정취암주차장 - 약수터 - 대송산 정상 - 둔철산 정상 - 폭포 - 내심거마을 입구
야간산행 제한안내 탐방객 안전과 산불방지보호를 위하여 야간산행 제한함
화장실 있음
장애인 편의시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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