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으로 이동

부소담악

호수 위에 떠 있는 병풍바위, 부소담악은 물 위로 솟은 기암절벽인데, 길이가 무려 700m에 달한다. 부소담악은 처음부터 물가절벽이 아니었다. 본래 산이었지만 대청댐이 준공되면서 산 일부가 물에 잠겨 물 위에 바위병풍을 둘러놓은 듯한 풍경이 되었다. 부소담악의 장관을 제대로 바라볼 수 있는 곳이 추소정이다. 정자에 오르면 용이 호수 위를 미끄러지듯 나아가는 형상이 선명하게 보인다. 국토부가 선정한 한국의 아름다운 하천 100선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옛 이야기* 조선시대 학자 송시열이 소금강이라고 예찬한 추소팔경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절경이다. <출처 : 충청북도청 관광항공과>

14/20

이용안내

(본 정보는 한국관공공사 TourAPI를 통해 제공 됩니다)

주변관광지도

같은지역 많이 본 펜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