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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내동리쌍무덤

영암 문화관광 http://tour.yeongam.go.kr
문화재청 http://www.cha.go.kr

* 청동기시대의 고인돌, 내동리 쌍무덤 *

지석묘는 청동기시대의 대표적인 무덤으로 고인돌이라고도 부르며, 주로 경제력이 있거나 정치권력을 가진 지배층의 무덤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의 고인돌은 4개의 받침돌을 세워서 돌방을 만들고 그 위에 거대하고 평평한 덮개돌을 올려놓은 탁자식과, 땅 속에 돌방을 만들고 작은 받침돌을 세운 뒤 뚜껑돌을 덮고 그 위에 거대한 덮개돌을 올린 바둑판식으로 구분된다. 영암군 서호면 엄길리에 모두 18기의 바둑판식 고인돌이 2줄로 넓게 분포되어 있다. 이 고분군은 본래 4기였으나, 4호분은 민묘(民墓) 조성으로 훼손되고 3기만 남아 있다. 쌍무덤이란 1호분과 2호분을 통칭하는 것으로, 영암지역의 고분 가운데 으뜸이며 본보기가 되는 무덤이다. 구릉 끝부분에 자리잡고 있는 쌍무덤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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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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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 대여 없음
신용카드 없음
애완동물 없음
문의 및 안내 영암군 문화관광과 061-470-2199
쉬는날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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