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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사(완주)

사찰명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정수사(淨水寺)ㆍ정수암(淨水庵)이라는 이름은 곧 청정한 도량임을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것이다. 만덕산(萬德山)에 자리한 정수사는 이러한 불교적 상징성 외에도 실제 만덕산의 청정한 물, 깨끗한 자연과 깊은 관련을 지니고 있다. 즉 정수사는 현재 전주시와 인근지역에서 식수원으로 사용하는 상관저수지 위에 자리하고 있는데, 신라 말 도선국사(道詵國師)가 절을 창건할 당시에는 중암(中庵)이라 했다가 후일 그 산수(山水)의 청정함으로 인해 지금의 절이름으로 바뀌게 된 것이다.

많은 사찰들이 그러하듯 정수사 또한 조선시대 임진ㆍ정유의 양란을 거치면서 불타 없어졌다가 중창되었으나, 근래에 들어와 새롭게 단장하며 법등을 이어오고 있다. 무엇보다 다행스러운 것은 건물들이 쓰러지고 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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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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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 대여 불가
신용카드 없음
애완동물 불가
문의 및 안내 정수사 063-282-5215
주차시설 주차 가능
쉬는날 연중무휴
화장실 있음
장애인 편의시설 없음
외국어 안내서비스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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