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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소포검정쌀마을

진도 소포검정쌀마을 http://sopoli.invil.org

진도군에서 자연마을 단위로 제일 큰 소모마을은 진도대교가 세워지기전 여객선으로 목포-진도간을 왕래하던 유일한 나루터로도 유명하다. 진도읍에서 서쪽으로 12km지점의 웃당뫼 산아래 자리잡고 있으며, 웃(마을위)당, 남쪽당을 모신 당섬, 서쪽 당을 모신 서당으로 3당을 모시건 마을로 둠뫼, 동굼뫼, 망뫼, 나름뫼, 웃당뫼로 다섯봉우리의 산이 각 방위로 망을 보고 있어 마을이 번창하였다고 한다.소포에는 많은 민속놀이와 전통민요가 지금까지 옛 모습 그대로 전승 보전되어 오고 있다. 거지행세를 하며, 적군의 동태를 파악하여 우군에게 알려주어 승리를 하였다는 걸군농악, 아녀자들이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한풀이를 베를 짜며 노래로 불렀던 베틀노래, 사주팔자에 명이 짧은 어린애의 수명이 길어지도록 기원한 명다리굿, 만선의 꿈을 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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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안내

(본 정보는 한국관공공사 TourAPI를 통해 제공 됩니다)
유모차 대여 없음
신용카드 없음
애완동물 없음
체험안내 남도소리체험(당일/1박2일), 후리질체험 등
문의 및 안내 소포검정쌀마을 061-543-0505
주차시설 주차 가능
이용가능시설 숙박시설, 체험관, 전수관, 공연무대, 식당 등
화장실 있음

주변관광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