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기가 많이 늦었네요.
정말 급하게 알아보고 급여행으로 가평으로 갔는데
시끄러운 곳보다 조용한 곳이 없나~ 검색을 해보다가
우연히 찾은 곳입니다.
우선 두 채가 있고 저희가 지냈던 곳은 독채2호인데 둘이서 지내기 너무 좋았어요.
가격도 다른 곳에 비해 훨씬 저렴해서 가성비가 최고였답니다~
그래서 2박을 결제 :)
첫날에 퇴근하고 출발을 하는 바람에 새벽 12시 넘어서 거의 1시 좀 안되서 도착했는데
사장님께서 기다려주시고 저희 방 안내까지 해주셨어요.
사장님과 실장님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우선 방이 너무 아늑하고 편안했어요~
둘 째 날에 밤에 비가 많이 와서 바베큐 하기엔 좀 위험하여
독채 1호에 마침 손님이 안계셔서 1호에 있는 테라스 테이블도 사용해주게 하셨답니다.
그때 잠깐 구경했었는데 단체로 온 가족이나 친구들은
여기서 지내면 너무 재밌겠다 싶었어요! 노래방도 이용가능 ㅋㅋ
후기가 너무 늦어 죄송해요 사장님~
꼭 다시 가기로 약속했는데 많이많이 번창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