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생일 기념해서 둘이 다녀왔는데 일요일이라 사람도 별로 없고 날씨도 완전 쨍쨍하닌 살짝 흐리지만 오히려 더 좋았어요~
햇볕쨍쨍했으면 더 힘들었을텐데 흐린날로 앞산에 구름도 낮게 끼고 풍경이 훨씬~ 좋았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여기 바베큐 시설이 넘 마음에 들어요, 개별바베큐장에 에어컨, 티비, 냉장고, 일회용품, 가스/버너, 냄비.. 모두~~ 구비되어 있어서 진짜로 편하게 잘 놀아왔네요..^^
기본 밑반찬부터 아이스크림 디저트까지.. 사장님 세심한 배려가 느껴지는..
사장님이 노는걸 배우신분이란걸 느꼈습니다!!!ㅎㅎ
기회되면 또 가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