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1박2일로 더 베이지 풀빌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약간 쌀쌀해서 걱정을 했는데, 수영장에 미온수를 받고 나니 쌀쌀한 날씨에도 충분히 재밌게 놀 수가 있었습니다.
일단 숙소에서 바라보이는 바다 뷰가 너무 예쁩니다!
거가대교와 이수도 섬이 보이고, 탁 트인 바다와
파도소리를 들으면서 아이들과 단독 수영장에서 안전하게 물놀이를 할 수 있다는게 큰 장점입니다ㅎ
그리고 일출이 너무 예쁘니, 아침일찍 일어나서 테라스에서 일출을 꼭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