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들어오자마자 여지껏 가본 펜션 중에 내부가 제일 좋다네요ㅎㅎ5월에 여행갔을때 묵었던 펜션이 안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걱정했는데 괜한 걱정했네요
가성비 최고 펜션입니다~
별 기대없이 왔는데 올 여름 한번 더 와서 2박 묵고 싶은 정도네요^^
참고로 저는 문을 열고 들어왔을때 느낌을 중요시하는 사람인데 여기는 문을 열자마자 통창으로 보이는 초록초록 싱그러움이 좋았답니다~화장실도 깔끔하고 컨디션이 높은 편이라 만족했습니다.
수건을 여유있게 더 요청했는데도 흔쾌히 내어주시는 사장님 친절함에 기분이 더 업그레이드 되었답니다?